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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, 노다지 금맥 찾았다.

경찰은 미국 국토안보수사국(HSI) 등 해외 수사기관들과의 협조를 통해 성착취물 소지자들의 계정정보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.

지난 5월 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’이 개정되면서 미성년자뿐만 아니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성착취물을 소지·구입·저장·시청하는 행위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받을 수 있게 됐다.

법 개정 이전까지는 성착취물을 소지하고 있더라도 성착취 대상이 미성년자가 아니라면 처벌하기 어려웠다.

경찰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n번방 관련 성착취물 소지자 626명을 검거했다. 이 인원 중에는 N번방 유료회원이나 재배포자뿐만 아니라 단순 영상 소지자들도 포함돼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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